30대 5년차 개발자 4개월짜리 포항 출장인데 출장비도 4개월에 40만원 정도밖에 안나오고 아침,저녁 식대만 1만원씩 나옵니다.... 다들 장기 출장하면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아직도 퇴근못한 노비.. 퇴근하고싶어요!!!!!
관심은 있는데 낯가림이 심해서 망설여지네요. 온라인으로 먼저 인사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섞이는 게 나을까요?
친구들 다들 가족 모임 가는 주말 전날, 저는 영화관 혼자 가요. 편하고 좋아요. 혼자 있는 시간 즐기는 법, 다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포트폴리오는 '성과 숫자' 위주로 정리했고, 면접 전에 지원 회사 최근 뉴스 3개는 꼭 읽었어요. 커피챗은 부담 갖지 말고 짧게 요청하는 게 좋았습니다.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주세요.
① 출근 전 20분 산책 ② 점심시간 카페 15분 ③ 퇴근 후 샤워 전 스트레칭 5분. 완벽한 루틴보다 '매일 조금'이 오래 갑니다.
축하는 진심인데 집에 와서 왠지 모르게 공허했어요. 나이 들수록 라이프스타일이 달라지는 게 느껴지는 순간이더라고요. 비슷한 감정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 넘기셨나요?
독서 모임 가입해볼까 하는데 출퇴근+집안일 하면 하루 끝이 너무 빨리 와요. 직장인 분들 책 읽는 루틴이 궁금합니다.
에세이 초보라 걱정했는데 '하루 200자만 쓰기'로 시작해서 부담이 적었어요. 피드백이 따뜻해서 다음 시즌도 연장할 예정입니다. 글쓰기 막막하신 분께 추천해요.
강남·송파 쪽에서 평일 새벽이나 토요일 아침에 같이 뛸 수 있는 크루 있을까요? 초보 페이스(6분30초~7분)라 부담 없는 분위기면 좋겠어요.
브랜드 마케팅만 해왔는데 요즘은 프로덕트 쪽도 끌리고, 스타트업도 궁금하고… 30대 중반 커리어 전환, 혼자 고민하기엔 막막해서 글 남겨봅니다.
처음 혼자 제주 갔는데 생각보다 외롭지 않았어요. 렌트카 빌려서 동쪽 해안 드라이브하고, 성산일출봉은 일출 말고 오후에 가니 한적했습니다. 혼행 처음이시면 숙소는 시내 근처 추천해요.
일요일에 3일치 도시락 만들어봤어요. 닭가슴살·브로콜리·고구마 조합은 무난했는데, 금요일 점심이 좀 심심했네요. 1인 가구 식단 레시피 공유해주실 분!
처음엔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이 시간이 없으면 하루가 허전해요. 아이들 깨기 전 40분만 달리는데 기분이 확 달라집니다. 비슷하게 운동 시작하신 분 계신가요?
커리어 고민 나누고 싶은데 스터디는 부담스럽고, 라운드테이블은 깊은 대화가 될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청소 부담 때문에 집들이를 안 했는데, 카페에서 브런치 사서 만나니 훨씬 편했어요. 소규모 3~4명이 딱 좋았습니다.